12월 서코 지름신

갔다와서 질렀음

아버지가 가는곳중 한 장소.jpg My life



당구장을 돌아다니다 보면 저렇게 불법 게임기를 숨기기 위한 자리가 있다

딱 봐도 저런데서 단속 장소를 숨기는곳이긴 하다 ㅎㄷㄷ

나는 기꺽인 모범생이고 도망꼼수다




여기저기 밖에서 방황생활을 하다가 신분당선 강남역을 들리다 어느 카페 비슷한대를 지나가고 감동적인 글 아니 책이었다

근데 이 책은 쉽게 구할 책이 아니라서 시간이 걸릴듯 싶다 ㅡㅡ;;
교보 문고에서 재고없음으로 뜸

내가_플스를_못하는_이유.jpg My life



바로 냉장고 위에 티비가 있기 때문에 벽걸이티비를 질러서 저 티비를 내 방으로 가져가야하는데 ㅠ ㅠ

예식장 포스팅 사진만 올림 My life



ㅇㅇ

이글루스가 은근히 모바일로는 쓸만하네요?! My life

옮길까 고려하다가

티스토리 댓글 알리미가 끌려서... 그냥 둘 다 운영할까나 ㅌㅌㅌ

부동산관련 링크 기사를 보다가 My life



출처는 http://www.pressian.com/article/article.asp?article_num=60100510111042§ion=02

아버지가 사양세로 가는 부동산 중개업을 아직도 하고 있는 모습에서 조금 희망적인 기사가 나왔군요;;;;;홍모씨 분석력 쩔어주는듯 대충 이해가 가는 내용이지만요 ㄷㄷ

Ps. 묘하게 티스토리보다 쓰기 편리한 이글루스앱이군요 흐에에 ㅠ

서코 인증샷





서랍속에서 빛을 못 본채 소장하는게 아쉬워서 올립니다

쉽팜 소셜게임이 서코에 부스가 2개나 있는게 얼마나 인상적인지 프린세스양 의인화된거 질렀습니다

티스토리 사진 올리는게 사라져서 급히 여기다 잠시 올립니다

서코 시작하면서 생각나는것들 (티스토리 연동 실험)

집을 이사하면서 좁은데로 갔긴 하지만 여기가 at 센터랑 제일 가까운 동네라는게 ㅎㄷ




금요일날 어머니랑 세탁기를 알아보다가 ... 건조 기능과 호갱 영업원 압박으로 이마트랑 하이브랜드에서 삽질하다가 찍은거 ㄷ

결국엔 제가 추천한 국전에서 세탁기를 88만원 드럼 건조기능 추가된걸로 구입 완!!


드디어 지른 기획자용 필수품 이라고 쓰고 모두의 필수품이라고 말하고 싶네요 (카엘님, 코마님도 추천해주고 싶음)

바로 도해 사고력!!

개념없이 명령만 시키는 어머니에게 개념을 심어준다는 마의 환서?는 아니고 도서군요

그래도 실천이 중요하기에 ㅠ

주위 트친 일부가 질러서 따라질렀다고 말못함


이건 씨샾이라고 ... 질리도록 씨언어만 배우다가 이것도 한 번 배워볼려고 약간의 호기심을 붙여서 질러봤다능;;

뭐 프로그래머로 끌려가서 처음 언급한것도 씨샾이라 흑역사가 좀 있지만 ㅡㅡ;; 그래도 기획자로서도 배우는게 필요해서 지름... 하지만 귀찮니즘이 쩔어서 힘들듯 ㅠ

안드로이드에서

사진기가 폰에 있어서 OTL

내 방은 더 OT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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